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보호 인식 높이는 체험활동 진행"

  • 신성중 학생 632명 대상 체험 캠페인 진행

  • 퍼즐 활동으로 청소년쉼터 역할 안내

  • 학교 연계 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시청소년쉼터이 지난 16일 신성중학교에서 재학생 약 632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캠페인형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쉼터와 함께 퍼즐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쉼터의 주요 기능과 이용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쉼터를 친숙하게 접하고, 가출 예방과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퍼즐 활동을 통해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쉼터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관련 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아웃리치’는 지역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 정보를 전달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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