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방가 총재는 세계은행이 추진 중인 개발도상국의 AI 역량 확대 사업에 한국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개도국의 에너지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양측의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한국이 경제성장 과정에서 축적한 에너지 분야의 경험과 기술을 세계은행의 개도국 지원 사업에 접목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방가 총재는 오는 2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AI·디지털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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