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 노원달빛산책' 개막식 참석

사진노원구청
[사진=노원구청]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16일 오후 당현천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노원달 빛산책: 새로운 달’ 개막식에 참석했다.

‘노원달빛산책’은 당현천 1.3km 구간(당현천 일원 중계역·당현1교~양지 교)을 빛과 예술로 물들이는 노원의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전시는 ‘새로운 달’을 주제로 ▲뭇 생명을 위한 기도 ▲평화와 공 존을 위한 바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바람 등 세 가지 메시지를 중 심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레이저 미디어 퍼포먼스 ▲참여 작가 소개 ▲내빈 인사말 ▲축 하공연 ▲점등식 ▲기념촬영 및 전시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청 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참여 작가,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노원달빛산책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야간 전시를 넘어 시민이 함께 걷고 느끼며 공감하는 열린 예술축제로 자리 매김해 왔다”며 “올해 ‘새로운 달’ 아래에서 생명과 평화, 공존을 향한 각자의 바람이 하나의 빛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가을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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