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 김보미, 오예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1730점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중국(1735점), 동메달은 베트남이 차지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김병희, 김윤미, 이호림이 금메달을 합작한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그는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자오난과 장란신(이상 중국)이 작성한 종전 기록(581점)을 1점 경신했다. 장란신(580점)과 마누 바케르(579점·인도)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추가은은 이날 낮 12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개인전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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