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5개 분야 두 자릿수 선발

  • 건축·토목·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모집, 내달 1일까지 접수

금호건설이 내달 1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미지금호건설
금호건설이 내달 1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미지=금호건설]
금호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을 비롯해 토목시공과 환경, 주택기획과 안전관리 등 5개 분야다.

22일 금호건설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이끌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이날부터 내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및 건강검진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직무별 관련 전공자와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세부 요건이나 전형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금호건설은 작년 9월에도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 공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 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였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