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에스, 온·오프라인 통합 CX 비즈니스 본격화

  • 日 등 글로벌 성과 기반

이노션에스 힐스테이트 X 이구홈 성수 팝업스토어 전경사진이노션
이노션에스 힐스테이트 X 이구홈 성수 팝업스토어 전경.[사진=이노션]
이노션은 소셜 마케팅 전문 자회사 이노션에스가 기존 소셜미디어 마케팅 영역을 넘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객경험(CX)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1월 출범한 이노션에스는 데이터 기반의 소셜 콘텐츠 기획 및 풀퍼널 마케팅 실행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 온 전문 에이전시다.

국내외 주요 광고제 수상과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통해 크리에이티브와 실행력을 입증받은 이노션에스는 브랜드가 당면한 N개의 미션과 문제를 A부터 Z까지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이노베이티브 솔루셔니스트'를 표방하며 소셜미디어를 넘어 오프라인 공간과 브랜드 경험까지 솔루션의 영역을 전방위로 넓혀가고 있다.

우선 이노션에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에서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로보락의 신제품 F25 시리즈를 선보이는 'F25 PLAYGROUND' 팝업을 총괄 기획 및 운영했다.

스타필드 수원에서 선보인 로보락의 'F25 플레이그라운드'는 모두와 함께하는 청소 놀이를 콘셉트로 총괄 기획·운영됐다. 가사 노동의 부담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청소의 즐거움을 느끼는 해방의 공간으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성수동 '29CM HOME(이구홈) 성수 1호점'에서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FIND MY HILLSTATE' 팝업을 선보였다.

이노션에스는 이번 프로젝트들을 발판 삼아 단순한 공간 연출을 넘어 사전 모객부터 현장 몰입형 체험, 사후 소셜 확산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옴니채널 CX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윤경 이노션에스 대표는 "소셜에서 축적한 소비자 인사이트와 콘텐츠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과 경험으로 확장해 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모든 순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CX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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