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타임슬립' 콘셉트의 슈퍼SO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20년 전 금융생활 공간으로 이동해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퀴즈를 푸는 게임 방식으로 구성됐다. 달력과 컴퓨터, 통장, 신문 등 옛날 소품에서 단서를 모아 최종 퀴즈를 풀면 2026년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과거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 업무를 각각 처리해야 했던 금융생활과 현재 슈퍼SOL을 통한 통합 금융서비스를 비교해 앱의 편의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탐색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슈퍼SOL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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