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송산포도축제 현장을 소개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행사에 함께했다고 밝히고, 화성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눈 결과 송산포도에 대한 관심이 화성지역을 넘어 넓어지고 있음을 체감했다고 설명하면서, 송산포도의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 시장은 한 송이의 포도가 시민들에게 전달되기까지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쏟은 시간과 정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온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축제 현장에는 화성지역 시민뿐 아니라 인근 지역 방문객들도 찾아 송산포도를 맛보고 축제를 즐겼으며 정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행사 운영에 대한 의견도 직접 들었다.
정명근 시장은 "농업인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송산포도가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좋은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한 해 동안 땀 흘려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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