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일 밤 언론 공지를 통해 ‘2026년 하반기 치안정감·치안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유재성 차장의 후임으로 당분간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맡는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경찰청장 직무대행 교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서울경찰청장에는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인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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