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이미 5년간 481명 떠났는데…지방이전 땐 직원 85% "이직 고려
-금감원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직원 85.6%가 이직·퇴사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나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감원 퇴직자는 481명으로, 이 가운데 20~40대가 180명(37.4%)을 차지
-만 40세 미만 직원의 92.5%가 이직을 고려했고, 80.4%는 적극적으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나
-회계사·변호사 등 전문인력의 이직 의향도 높았으며, 장거리 이동과 비용 증가 등 지방이전에 따른 업무 비효율 우려도 컸음
-지방으로 거주지를 옮기겠다는 직원은 13.5%에 그친 반면, 금감원 본원의 서울 소재 유지가 타당하다는 응답은 97.9%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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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동향(20일 기준, ETF 제외)
국내주식형 63억원
해외주식형 101억원
◆오늘(월) 주요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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