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미 전략투자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한·미 간 구체적 논의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부연했다.
한 언론은 정부가 그간 에너지 분야를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우선 검토해왔지만, 미 측이 미국 내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협상 구도가 달라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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