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양돈농가에 지원된 살수차를 살펴보고 있다. 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하는 한편,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110개 축협의 폭염 취약농가 3,693호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을 실시했다. 2026.08.07 관련기사가뭄 피해 벼농가 찾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농협 고위직은 상납 필수"…강호동 회장과 비리 백화점 민낯 공개 ('PD수첩') #heat wave #agricultural water #disaster relief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농가에 양수기 지원 [포토] 김해 가뭄 피해 상황 점검하는 강호동 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