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온열질환자 통계를 시작한 지난 5월 15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도내에서 모두 537명(사망자 2명 포함)의 온열질환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하루에만 67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아 일일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온열질환자 수는 응급실을 운영하는 도내 93개 의료기관의 신고를 토대로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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