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31~38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매우 무덥겠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제주도 산지·중산간에는 오후부터 5~1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