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이 물을 마시고 있다. 관련기사강릉시,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메운다…23개 '틈새돌봄센터' 운영속초시, 여름 성수기 특별 방범 활동 총력…"관광객 안전 지키는 현장 치안 강화" #heat wave #seoul #elderly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