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2026.08.03 관련기사'오디세이' 200만·'스파이더맨4' 600만 목전…여름 극장가, 쌍끌이 흥행'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 8월 극장가, 흥행 바통 이어갈 신작은 #odyssey #christopher nolan #matt dam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분사이에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포토] 맨눈으로도 선명한 서울 별똥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