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 당했다…"팔꿈치·무릎 찰과상"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에서 '봉근대' 역을 맡은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와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께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한 도로를 건너던 중 A씨가 몰던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피오는 팔꿈치·무릎에 찰과상을 입고 온몸 통증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음주운전이나 신호 위반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피오는 무너진 공교육 현장을 정면으로 다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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