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목포시청 여자하키팀에 3000만 원을 협찬했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청에서 목포시청 여자하키팀 광고협찬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강성휘 목포시장, 고영배 목포시 관광문화교육국장 겸 직장운동경기부 단장, 김성대 목포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0월 목포시와 광고 협찬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매년 3000만 원씩 9000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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