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수입선 다변화 조치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10일 중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소재인 헬륨에 임시 수출 금지 조치를 내린 것과 관련해 “한국 반도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동 전쟁 이후 대부분 미국으로 (헬륨) 수입선을 다변화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도 매우 미미하다”고 부연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관세청)은 이날 헬륨 수출 금지 조치를 즉각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中 관영지 "한미 조선협력 한계"…'중국 협력론' 부각중국 칭다오, 대졸자에 최장 1년 무상 주거 지원 다만 구체적인 시행 배경이나 금지 기간은 언급하지 않지 않았다. 헬륨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의 냉각제로 사용되는 전략물자 중 하나다. #청와대 #헬륨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울란바타르(몽골)=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李대통령, 국내 집중 호우에 "가용 자원 총동원해 달라" 李대통령, 몽골 국회의장·총리와 연쇄 회동…"각별한 관심·지원 부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