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페스타는 생활용품, 아동도서, 학용품, 액세서리 등 중소기업계가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15만 점 상당의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하는 행사이다.
행사 기간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임직원과 봉사자들이 호국 보훈에 앞장선 참전유공자를 위한 먹거리 키트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후원사로 참여한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를 활용하여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경우 5,000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고, 홈앤쇼핑은 입점사들과 방송 제품을 기부해 중소기업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앞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5월 대전시 동구에 있는 무료급식소 대한사회복지원을 방문해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이번 페스타 기부에 참여하신 중소기업 대표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 중소기업의 선행을 세상에 알리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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