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한민국은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보훈은 그분들의 헌신과 공헌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 역시 우리 사회가 함께 이어가야 할 중요한 책임입니다.”
임규진 아주경제 사장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시상식’ 개회사에서 보훈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아주경제는 보훈의 의미를 문학으로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보훈 신춘문예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에는 시·수필·단편소설·동화·시나리오·독후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1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올해는 국가보훈부 장관상 6점을 비롯해 대한민국육군협회장상을 신설하는 등 시상 부문과 상격도 한층 강화했다.
임 사장은 “이번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작품은 보훈의 의미를 각자의 시선과 언어로 풀어낸 소중한 결과물이다. 오늘의 수상이 앞으로의 창작 활동에 좋은 격려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규진 아주경제 사장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시상식’ 개회사에서 보훈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아주경제는 보훈의 의미를 문학으로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보훈 신춘문예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에는 시·수필·단편소설·동화·시나리오·독후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1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올해는 국가보훈부 장관상 6점을 비롯해 대한민국육군협회장상을 신설하는 등 시상 부문과 상격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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