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포르쉐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3분기에 포르쉐 특화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제휴카드에는 포르쉐 에프터서비스 이용 혜택과, 포르쉐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포함될 예정이다.
또 공동 마케팅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은 포르쉐가 추구하는 고유의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의 일상 속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포르쉐코리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포르쉐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간 협약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