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본사를 둔 PR·마케팅 에이전시 AIM B2B는 23일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사업 확장 일환으로 서울시 강남구에 한국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일본, 미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 기업들 사이에서 한국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AIM B2B는 기업 간 거래(B2B) 비즈니스의 모든 성장 단계를 지원하는 통합 에이전시이다. 전략적 PR, 콘텐츠 마케팅, 이벤트, 전시회 마케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사무소 개설을 통해 한국에 진출하는 해외 기업뿐만 아니라, 일본 진출 및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기업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M B2B는 그동안 축적해 온 일본 시장에서의 전문 지식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브랜드 경쟁력 강화, 한일 간 비즈니스 협력 촉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