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늦은 오후 무더웠던 공기, 흘려보내기 아까웠던 순간들까지 꼭꼭 담아낸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주별이 벌써 열흘 뒤면 돌이라니, 너희가 세상에 온 지 1년이나 됐다니. 그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자기만 해주면 돼"라며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배우 임현태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우주, 별이의 돌을 기념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한옥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돌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가족 모두 너무 예쁘다", "쌍둥이 공주님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를 품에 안았고,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