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서초구 포털 PC방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젠슨 황 "AI의 다음 거대 시장은 사이버보안…내년 매출 70% 성장 자신"직원 99%가 지지했다…젠슨 황, 美 최고 CEO 1위 #jensen huang #nvidia #kim taekji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노이리움, 플렉서블 스톤 '노이스톤' 공개 [포토] '플렉서블 스톤의 시대를 열다'…노이리움(NOIRIUM), 공식 브랜드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