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 나폴레옹갤러리 체험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이 국제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해 판교 사옥 별관에 있는 나폴레옹갤러리에서 참여형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S홈쇼핑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가 지정한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과 27일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폴레옹 관련 유물과 생애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참가자가 맞춤 키캡 키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갤러리 주요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자신만의 응원 문구를 담아 키캡 키링을 만들 수 있다.
NS홈쇼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는 판교 사옥 별관 1층 나폴레옹갤러리에서 열린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나폴레옹의 도전정신을 통해 스스로를 응원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하림그룹 계열사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지난 2014년 국제 경매에서 나폴레옹의 바이콘(이각모자)을 26억원에 낙찰받아 화제가 됐다. 당시 김 회장은 "국내에서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자 모자를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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