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6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의 추천으로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을 지목했다.
이동훈 회장은 "청소년 도박 근절은 우리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코스닥협회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해 2월 코스닥 상장사이자 반도체·2차전지 소재기업인 켐트로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와중에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당시 이 회장은 "기업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협회는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정책 발굴에 노력할 것"이라며 "신성장동력 창출 및 밸류업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코스닥기업의 질적 성장과 권익옹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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