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범국가적 독서 진흥 운동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해 병영 내 독서 활성화를 위한 '한 총, 한 책(한 손에 총, 한 손에 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전했다.
'한 총(銃), 한 책(冊)'은 군 본연의 임무를 상징하는 '총'과 지식·교양·미래 준비를 상징하는 '책'을 결합한 개념이다.
매년 군에 입대하는 20만5000여명의 청년들이 군 복무 기간을 국방의 의무와 함께 독서를 통한 성장의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장병들이 군 복무 간 치열하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 스스로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군 복무 기간을 인생의 정체기가 아닌 미래를 설계하는 지적 도약의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올해 후반기부터 신병교육 입소 시 본인의 '인생 책' 또는 읽고 싶은 '내일 책' 한 권 지참을 권장해 독서 동기를 부여한다. 전문강사의 독서코칭과 독후감 작성에 대한 포상(외출1일)을 통해 '독서 성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지난 2월부터 장병이 도서 구입 시 12만8000원(전체 복무기간)을 지원하는 맞춤형 e북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안 장관은 지휘관 대상 독서 강연을 직접 실시하고, 중·대령 지휘관리 과정에 독서 코칭 교육을 신규 편성하는 등 지휘관이 병영 독서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 장관은 “책에는 없는 내용까지도 사람을 통해 절절히 배어 나오기 때문에, 독서는 지휘관의 영혼을 일깨우고 큰 깨달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특히, 고전은 잠든 두뇌를 깨워 주고, 베스트셀러는 사람에게 깊은 감흥을 주는 만큼 고전과 베스트셀러는 균형있게 함께 읽을 때 비로소 그 의미가 몸속 깊이 체화된다”고 말했다.
'한 총(銃), 한 책(冊)'은 군 본연의 임무를 상징하는 '총'과 지식·교양·미래 준비를 상징하는 '책'을 결합한 개념이다.
매년 군에 입대하는 20만5000여명의 청년들이 군 복무 기간을 국방의 의무와 함께 독서를 통한 성장의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장병들이 군 복무 간 치열하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 스스로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군 복무 기간을 인생의 정체기가 아닌 미래를 설계하는 지적 도약의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지난 2월부터 장병이 도서 구입 시 12만8000원(전체 복무기간)을 지원하는 맞춤형 e북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안 장관은 지휘관 대상 독서 강연을 직접 실시하고, 중·대령 지휘관리 과정에 독서 코칭 교육을 신규 편성하는 등 지휘관이 병영 독서문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 장관은 “책에는 없는 내용까지도 사람을 통해 절절히 배어 나오기 때문에, 독서는 지휘관의 영혼을 일깨우고 큰 깨달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특히, 고전은 잠든 두뇌를 깨워 주고, 베스트셀러는 사람에게 깊은 감흥을 주는 만큼 고전과 베스트셀러는 균형있게 함께 읽을 때 비로소 그 의미가 몸속 깊이 체화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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