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피지오겔이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The Red Trace - 붉은기 추적본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렸다. ‘메가뷰티쇼 버추얼 스토어’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현장 열기를 이어 메가뷰티쇼 프로모션도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팝업스토어는 민감 피부 진정과 붉은기 완화에 초점을 맞춘 ‘레드수딩’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이 소개됐다. 특히 올해 2월 출시된 세럼은 붉은기 케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은 ‘붉은기 추적본부’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사건 의뢰인’이 되어 피부 붉은기의 원인을 추적하는 설정을 적용했다. 의뢰서 작성과 단서 찾기 등 미션형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약 3000명이 방문하며 관심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체험 요소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는 반응과 함께,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체험형 콘셉트를 기획했다”며 “민감 피부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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