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레바논 남부 전선 방문…"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점령·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사진이스라엘 국방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점령·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스라엘 국방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이 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찾아 레바논 전선 군사 작전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찰 뒤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며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있고, 우리는 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보안 구역 덕분에 레바논으로부터의 침공 위협을 저지할 수 있었다”며 완충지대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차 공격과 로켓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군사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도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 라피 밀로 북부사령관이 동행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