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진압 과정에서 불길이 확산되며 소방관 2명이 내부에 고립됐다. 이 중 1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1명은 실종 상태로 수색이 진행 중이다. 또 업체 관계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완도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대원 2명…훈장 추서·현충원 안장 추진완도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 2명 국립현충원 안장 추진 소방 당국은 인원 102명과 장비 34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과 함께 실종 소방관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관 #완도 #냉동창고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오늘의 운세] 별자리별 운세-4월 13일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4월 13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