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은 지난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모든 것이 처음인 청춘의 첫 도전과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가 담겼다.
신보 ‘마이 퍼스트 킥’은 6일 자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덴마크와 캐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첫사랑을 향해 주저 없이 직진하는 가사로 킥플립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이 곡은 발매 당일 오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했다.
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는 서울 성동구 엘씨디씨 서울(LCDC SEOUL)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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