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장 선거에 나선 정명근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비후보 등록 후 맞이한 첫 주말, 사무실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권칠승 국회의원과 배강욱 위원장이 사무실을 방문해 응원의 뜻을 전했다며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준호 국회의원과 배우 이기영, 이원종, 정두홍 감독 등과 함께 동탄호수공원을 찾아 시민들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또 “하루 종일 이어진 일정 속에서도 시민들이 보내준 응원과 격려 덕분에 지치지 않을 수 있었다”며 “보내준 마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현장 중심의 시민 접촉 행보가 실제 정책과 공약으로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명근 예비후보는 지난 한 달 동안 현장 중심의 시정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소통과 주요 정책 추진을 병행했다.
이달 들어 지역 주요 행사와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확대했다. 특히 공원과 생활공간, 지역 행사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갔다. 정책 추진 측면에서도 시정 주요 사업 점검과 함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