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엔(NHN)이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이 PC 버전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출시된 ‘한게임 로얄홀덤’은 지난해 9월 개편을 통해 게임성을 강화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HN은 이용자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PC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PC 버전은 기존 모바일 계정과 연동돼 이용자들이 기기 구분 없이 동일한 계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가로형 화면 구성을 적용했으며, 단축키 설정과 직접 입력 베팅 기능을 추가해 PC 환경에 최적화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PC 버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게임 로얄홀덤’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10일간 접속 보상과 ‘메이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메이와 함께’ 행사는 신규 캐릭터 ‘메이’를 장착하고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게임 포커 대회 본선 참가권(3명), 예선 참가권(10명), 마스터즈 5000억 보장 참가권(50명)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PC와 모바일 구분 없이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1회에 한해 ‘메이(3일)’가 지급된다.
한게임 포커 대회는 이용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본선 참가권을 획득한 이용자는 오는 5월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 ‘메이’는 PC 전용 상품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이번 PC 버전 오픈으로 이용자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한게임 로얄홀덤’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신규 캐릭터 ‘메이’와 함께 대회에도 도전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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