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뇌경색, 뇌출혈, 심혈관질환, 의식저하, 패혈증 쇼크 등 중증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이다.
또 이 사업은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환자 가족이 전한 감사 편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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