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프레지던트는 2022년 말 회사 합류 이후 회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성공적인 상장(IPO)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맡은 후에는 조직 문화부터 프로덕트 개편까지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해 미국 사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해 월트디즈니 컴퍼니와의 협업을 주도했다.
앞으로 김 프레지던트는 전사 사업을 총괄하며 글로벌 운영과 실행을 책임지고, 혁신과 실험을 통한 성장 가속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김준구 CEO는 “이번 리더십 개편을 통해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을 견지함과 동시에 빠른 실행과 실험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를 보다 빠르게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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