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해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은 3일 일본 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이날 오전 9시 11분께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25.40도, 동경 124.9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기상청은 국내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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