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사진=경기소방] 27일 오후 3시 34분께 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전원주택단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과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과 경기소방본부는 헬기 8대를 비롯해 장비 15대, 인력 38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주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관련기사삼성화재, 소비자보호 위해 토스인슈어런스와 '맞손'남양주 가전제품 물류창고서 화재…1명 심정지 #wildfire #yangpyeong county #firefighting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유럽 뒤흔든 분유 공포… 아기 3명 사망, 중국산 원료 오염 드러나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담요 뒤집어쓴 채 휠체어 출석…구속 갈림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