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아홉 명 중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금메달은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에게 돌아갔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신동민(화성시청)은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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