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설 연휴엔 무거운 짐 내려놓고 따뜻한 온기 나누길"

  • "낡은 이념 정치 끝내고 깨끗한 정치 위해 정진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천하람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천하람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명절 인사 메시지에서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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