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명절 인사 메시지에서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리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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