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력 논란' 임성근 "본업인 음식점 오픈 준비 중"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수차례의 음주운전 전력 등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은 셰프 임성근의 근황이 전해졌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음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길 보내시길 바란다. 늘 건강하시길"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임성근은 음주운전 4차례, 무면허 운전 및 폭행 상해 전과 등이 드러나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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