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조세호가 친구인 남창희의 결혼식을 진행한다.
A2Z 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가 남창희 결혼식의 사회를 맡는다"고 11일 밝혔다. 조세호는 남창희와 절친한 사이다. 무명 시절부터 함께 했으며, 유닛 '조남지대'로 활동하기도 했다.
남창희는 오는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1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제가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며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 22일 결혼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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