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지역 현장을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등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시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고물가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한편 시의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감 물가와 복지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며 “수렴한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