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명 SNS]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부모님 집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꿈 후 1등"…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함께 걷는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캄보디아 #SNS 좋아요1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산골총각' 임영웅 "난 히트곡 가진 가수 아냐" '파란 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