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림청·연합뉴스]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오후 11시 54분께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33명과 차량 27대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약 43분 만인 30일 0시 3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김해 비철금속 공장 대형 화재…현재 상황은?홍성서 주택 화재가 산불로?…1시간 50여분 만에 완진 #화 #야산 #사천 #서포면 #금전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한가인, 두쫀쿠 소신 발언 "입에 모래가 있다" 한고은 남편 신영수 "아내 덕분에 돈 걱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