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국 증시 최초로 종가 기준 코스피 5000을 달성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종가가 표시된 전광판을 배경으로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5.26p(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다. 2026.01.27 관련기사'4% 예금' 꺼낸 은행권…롤러코스피에 지친 '예테크족' 돌아올까AI 흔들리자 코스피 '출렁'…차주 삼성전자 실적·FOMC 의사록 주목 #코스피 #한국거래소 #증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