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안양천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양천구 재난문자] 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안양천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양천구는 6일 오후 1시 45분께 "현재 신목동역 안양천로(염창동 방향) 교통사고로 차량 정체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차량은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새만금개발청, 새만금북로 차량 정체 개선 방안 마련한다3년 만에 서울퀴어문화축제...각종 집회에 서울 시내 차량 정체 예상 #양천구 #재난문자 #교통사고 #안양천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주돋보기] 노시환·강백호·채은성, 497억 코너 내야 트리오, 한화에 27년 만의 우승 이끌까 노시환, 비FA 다년계약 307억원 잭팟…한화와 동행 계속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