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청년회의소, 2026 신년인사회…병오년 새해 힘찬 시작

  •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소통의 장

대구 달성청년회의소는 2026 신년 인사회를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구달성군
대구 달성청년회의소는 2026 신년인사회를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사진=대구 달성군]

대구 달성청년회의소는 지난 5일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달성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주민대표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달성군의 미래 비전 공유와 새해 희망을 나누는 등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결의 역시 가득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하나하나를 더욱 꼼꼼히 살피며, 군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고 달성군의 더 큰 발전을 이끄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새해 인사와 함께 “올해는 지방자치 시대 30+1년이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은 발전의 기회도 놓치지 않고 늘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젊은 도시, 활력있는 도시, 성장하는 도시답게 청년들이 주축으로 구성된 달성청년회의소에서 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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