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반도체, 우주항공 장비 출시에 10%대 강세

사진한미반도체
[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우주항공 필수공정 장비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15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400원(10.66%) 오른 15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우주항공 필수공정 장비인 'EMI 쉴드 2.0 X'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EMI 쉴드는 반도체에서 나오는 특정 전자파로 인해 다른 반도체나 부품이 오작동하는 것을 막는 기술이다.

해당 장비는 우주항공·저궤도 위성통신·방산용 드론 시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반도체는 2016년 EMI 쉴드 장비를 처음 출시했다. 이후 해당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2022년 12월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