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배우 김민종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피렌체' 특별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오는 7일 개봉한다. 관련기사김다현·김민종, '피렌체 부녀 케미 기대해주세요~'김민종 "미우새 죄송…컨테이너 생활 맞지만 세컨드하우스 개념" #김민종 #피렌체 #영화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국으로 출국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포토] 중국으로 출국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